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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구미】이성현 기자=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구미지청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가 정부3.0 정책 추진을 위해 공동으로 ‘2016년 하반기 장애인 고용확대를 위한 사업주 설명회’를 13일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대강당에서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구미, 김천 등 경북 서부권역의 장애인 의무고용 미이행 사업주 179여개소를 대상으로 한 이번 설명회에서는 장애인 고용정책과 의무고용제도를 안내하고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정부3.0 정책홍보 및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교육 등도 함께 진행되었다. 홍두표 공단 경북지사장은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주는 것이 최선의 복지이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어 지역경제가 어렵더라도 1명의 장애인을 더 채용 할 수 있도록 사업주 및 관계자의 많은 협조를 당부한다. 그리고 공익신고 제도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한편, 7월 20일 14시에 ‘대구지방고용노동청 포항지청 지하1층 대회의실’에서도 포항, 경주 등 경북 동부권역의 장애인 의무고용 미이행 사업주 231여개소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설명회가 있을 예정이다. 아울러 상시 50인 이상 근로자를 고용하는 기업은 ‘상반기 장애인 고용계획 실시상황 보고서'를 오는 7월 31일까지 전자신고(www.esingo.or.kr) 또는 공단 관할지사에 제출해야 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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