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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는 지난 19일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에서 주관하는 “2016년 구미지체장애인자립증진대회”에 장애인 회원 휠체어 이동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구미지체장애인자립증진대회’는 관내 지체장애인협회 회원들간의 화합과 자립의지를 고취시키기 위하여 마련되는 행사이며 공단에서는 지회와 연계하여 작년에는 내장산 탐방을 펼쳤으며 금년 2016년에는 유서깊은 문화유산의 고장인 경북 안동에서 신도청 방문과 도산서원을 방문하여 옛 조상님들의 업적을 되새겨보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공단 경북지사 직원으로 구성된 디딤도리 자원봉사자들은 중증장애인 휠체어 이동 등의 자원봉사활동을 통하여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도모하는 등 의미있고 보람된 시간을 가졌다.
공단 경북지사의 경우 자립증진대회 봉사활동 외에 행복드림이라는 자체 봉사단 명칭으로 명절과 연말에 후원금 기부, 시각장애인단체와의 점자도서 입력 등 소외된 이웃들을 위하여 다채로운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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