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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지사장 이병탁, 이하 공단)는 지난 11일(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구미시지회(지회장 권순종, 이하 지회)에서 개최한 ‘2018년 지체장애인자립증진대회’에 참여하여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열린 행사는 이동이 불편한 지체장애인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울산광역시의 관광 명소인 태화강변 십리대숲을 탐방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공단 직원들은 중증장애인 휠체어 이동 및 행사 진행을 도우며 원활한 대회 진행을 지원했다.
‘지체장애인자립증진대회’는 관내 지체장애인협회 회원들의 자립증진을 고취하고, 문화탐방 기회를 통한 장애인 삶의 질 개선을 위해 개최되는 행사로 공단에서는 지역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지회와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본 행사에 참여해 왔다.
경북지사 이병탁 지사장은 “공단의 가치 실현과 중증장애인의 자립 증진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며“앞으로도 지역 장애인 사회와의 지속적인 교류와 소통을 통해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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