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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지역에서 꾸준한 공연활동으로 인지도를 높여온 (사)‘공연제작 엑터스토리‘가 후반기 새로운 작품과 함께 할 새로운 배우, 기획, 조명, 음향 스텝 등을 모집한다.
액터스토리는 지난 2008년 설립해 그동안 창작극을 중심으로 꾸준한 공연활동을 해 왔으며, 연극, 아동극, 뮤지컬, 축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함으로써 지역 문화 발전에 앞장서 오고 있다.올해 상반기에도 연극 ‘춤추는 수사본부’, ‘개장수’, ‘로.브’ 등을 무대에 올렸으며, 현재 2016 대구 호러 연극제 참가작 ‘2016년 新 전설의 고향-내다리 내놔’ 공연을 앞두고 있다.
2016년 더위를 날릴 호러 연극 ‘내 다리 내놔’ 사)공연제작 액터스토리는 매년 여름이 되면 다양한 호러물을 선보이며 대구의 여름 테마 축제로 거듭난 ‘대구 국제 호러 연극제'에 참가한다. 올려질 작품은 ’2016 新 전설의고향-내다리내놔‘로 오는 8월 3일부터 27일까지 관람할 수있다.
또 작품에서는 알 수 없는 지병으로 병세가 악화되어 가는 아내를 바라보는 한 남자의 애틋함도 발견할 수 있다. 특히, 이 작품을 관람할 때는 어디서 무엇이 튀어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긴장을 내려놓아서는 안된다. 잠시도 긴장을 놓칠 수 없는 스릴감이 있다. 제작 관계자들은 ‘항상 뒤를 조심하라!’고 말한다.
이번 공연은 민주현 씨가 연출을 맡아 남편 역에 김인규, 아내 이한솔,만복 역에는 조정흠과 스님에 장선아,그리고 귀신 역은 이주영 씨가 각각 맡아 열연한다. 대본의 각색은 이창호 씨가 맡았다. 공연은 8월 3일부터 매주 수.목.금.토요일이며 액터스토리 예술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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