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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상북도 SNS 소통 "그저 놀라울 뿐"

행사 정보 문화 관광 등 실시간 페북,블로그 카스 통해 전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10/16 [09:47]

경상북도 SNS 소통 "그저 놀라울 뿐"

행사 정보 문화 관광 등 실시간 페북,블로그 카스 통해 전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10/16 [09:47]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경상북도가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2년 연속 소통 잘하는 광역자치단체로 인정받았다.

 

사단법인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SNS(Social Network Service)대상은,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소통을 잘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부문별로 시상해 온라인 홍보부문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제정된 상으로, 협회는 7월 한 달간 100여개의 기업과 기관이 공모해 치열한경쟁을 벌였다.

 

심사는 SNS 활용지수를 통한 정량평가 30%와 전문가 20여명으로 구성된 전문가평가 50%, 내부 기관평가 10%, 네티즌 투표 10%의 결과를 종합해 진행됐다.

 

경상북도의 SNS활용은 지역에서도 큰 귀감이 되고 있다. 경북도는 일찌감치 뉴미디어 환경에 발맞춰 나가야 한다는 취지하에 지난 2012SNS 통합브랜드인 두드림(Do Dream)’을 출범한 것을 비롯, 블로그와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을 통해 계절별 여행지, 경북향토기업, 경북문학이야기, 청년일취월장다양한 채널과 콘텐츠로 소통해오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도 경북도는 23개 시군 행사와 행정정보, 문화관광 소식 등을 사진, 동영상, 카드뉴스, 인포그래픽으로 제작해 도민들이 보다 쉽게 정보를 받아들이고공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현재블로그하루 평균 방문자 2,000, ‘페이스북페이지좋아요 62천여 건, ‘카카오스토리소식받기 21천명 등의 지표가 이같은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

특히, 올해 신청사로 이전해 도민과 더 가까워진 경북도청을 알리기 위해 실시한 다양한 이벤트와 청사 내 문화행사를 체계적으로 알려관심을 높이는 등 많은 관람객의 방문을 이끌어 냈다. 이같은 소통은 최근 폭우, 지진 등 재난 상황에서도 도민들에게 실시간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신속한 질의응답을 통해 신뢰를 형성하는 데도 큰 역할을 했다.

 

이 묵 경상북도 대변인은 도민과 소통하고 나아가 경북이 세계와 통하는 창()으로 SNS를 활용하기 위해, 기획콘텐츠 발굴 등 앞으로 더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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