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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KERIS, "꿈을 잇(IT)다 소프트웨어스쿨", 전국 확대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17/06/27 [15:06]

KERIS, "꿈을 잇(IT)다 소프트웨어스쿨", 전국 확대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7/06/27 [15:06]
▲ 소프트웨어 스쿨 활동사진     © KERIS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한석수, 이하 KERIS)은 자유학기제 지원 프로그램 ‘꿈을 잇(IT)다 소프트웨어스쿨’을 전국적으로 확대· 운영하기 위한 권역별 참여대학 선정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꿈을 잇(IT)다 소프트웨어스쿨’은 ‘15년도 시범 운영(총 7회, 144명 참여)을 시작으로 ’16년에는 535명의 대구·경북 지역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30회 진행했다.

 

‘17년 2학기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될 ‘꿈을 잇(IT)다 소프트웨어스쿨’은 IT, SW 관련 분야 진로를 탐색하고, 다양한 교육용 SW 및 피지컬 컴퓨팅 활동 도구 등을 활용하여 학생들이 자기 생각을 구체화하여 표현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2017년도부터 권역별로 대학이 참여해 대학에서 보유한 인프라및 전문 인력(관련학과 지도교수, 및 재학생)을 활용하여 소프트웨어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권역별 참여대학은 공모를 통해 3.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총 5개 대학이 최종 확정되었다.

 

교육대상자는 지역별 참여 대학교당 총 200명 내외의 중학교 학생들로 하되, 농산어촌, 도서벽지, 다문화가정 등 교육 소외계층 학생들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KERIS 한석수 원장은 “지역사회가 보유한 우수한 인프라 및 인적 자원을 통해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기 위한 필수 요소인 소프트웨어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전국적으로 확대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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