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잇(IT)다 소프트웨어스쿨’은 ‘15년도 시범 운영(총 7회, 144명 참여)을 시작으로 ’16년에는 535명의 대구·경북 지역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30회 진행했다.
‘17년 2학기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될 ‘꿈을 잇(IT)다 소프트웨어스쿨’은 IT, SW 관련 분야 진로를 탐색하고, 다양한 교육용 SW 및 피지컬 컴퓨팅 활동 도구 등을 활용하여 학생들이 자기 생각을 구체화하여 표현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2017년도부터 권역별로 대학이 참여해 대학에서 보유한 인프라및 전문 인력(관련학과 지도교수, 및 재학생)을 활용하여 소프트웨어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권역별 참여대학은 공모를 통해 3.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총 5개 대학이 최종 확정되었다.
교육대상자는 지역별 참여 대학교당 총 200명 내외의 중학교 학생들로 하되, 농산어촌, 도서벽지, 다문화가정 등 교육 소외계층 학생들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KERIS 한석수 원장은 “지역사회가 보유한 우수한 인프라 및 인적 자원을 통해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기 위한 필수 요소인 소프트웨어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전국적으로 확대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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