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IST 기술 기반 기업 투자 활성화 길 열려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기반 기업 및 신생기업 투자 클럽 전격 창립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12/15 [11:53]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디지스트(DGIST)가 실시해 온 이노베이션경영프로그램 (MOI Program)을 기반으로 출범하는 신생 기업들에 대한 투자 활성화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 ▲ 비슬벨리엔젤클럽이 14일 창립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 비슬벨리엔젤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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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비슬벨리엔절클럽'(회장 이상문)이 창립기념식과 함께 본격 결성되어 디지스트 이노베이션프로그램의 기술기반 창업기업(start-up) 및 초기기업군에 대한 투자 활성화와 인큐베이션 환경 조성이 본격화되었기 때문.
실제, 비슬밸리엔젤클럽은 정기적으로 스타트업 기업들의 우수기술 및 사업 아이템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특히 대구테크노폴리스, 국가산업단지, 달성산업단지를 아우르는 비슬밸리 지역과 대구⦁경북지역 스타트업 기업들이 대상으로 투자기회를 넓혀갈 계획이다. 또한, 대구지역 엔젤클럽들과의 교류 협력도 확대할 계획이다.
이날 기념식은 SAG엔젤클럽 최상대회장과 현창희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산학협력단장을 비롯한 지역 창업 및 투자지원기관에서 내외빈이 참석했다. 창립식에서 이공래 MOI 책임교수는 “엔젤 투자는 창업 생태계 조성에 가장 중요한 요소지만, 비슬밸리 내 결핍요소이기도 했다”면서 창립 필요성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비슬밸리엔젤클럽 이사장은 “향후 MOI출신 기업들뿐만 아니라 비슬밸리 지역뿐만 아니라 대구⦁경북지역 스타트업 기업들의 엔젤투자와 인큐베이션 환경 조성에 큰 디딤돌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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