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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디지스트, 2015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개최

학부생 203명 및 대학원 석‧박사과정 학생 102명 입학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3/02 [14:33]

디지스트, 2015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개최

학부생 203명 및 대학원 석‧박사과정 학생 102명 입학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3/02 [14:33]
디지스트(DGIST, 총장 신성철)는 2일 오전 10시 대학본부 컨벤션홀에서 2015학년도 학사과정 및 대학원 석‧박사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 2일 열린 디지스트 2015 입학식에서 신성철 총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디지스트 제공>     © 이성현 기자

이날 입학식을 통해 학부생 203명과 석사과정 학생 70명, 박사과정 학생 27명, 석‧박사 통합과정 학생 5명 등 총 305명의 신입생이 입학해 이공계 리더로 성장하게 된다.

이날 열린 입학식은 신입생 대표 김성준(신물질과학전공 박사과정)씨와 강수향(기초학부)씨의 입학선서에 이어 장학증서 수여, 신성철 총장의 환영사, 교수-학생 선서, 음악공연 및 태권도 시범의 순으로 진행됐다.

신성철 총장은 입학식 축사에서 “디지스트는 지난 4년 동안 교수 및 연구원, 행정직원들과 함께 혼을 바치며 매진한 결과 이공계 연구중심대학의 면모를 갖추게 됐다”며 “신입생들이 융복합 교육과 연구를 통해 자신의 원대한 꿈을 구체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디지스트에 입학한 신입생들의 지역별 분포를 보면 수도권이 29%, 대구경북권이 26%, 부산경남권이 18%, 중부권이 12%, 호남제주권이 10% 등 비교적 고른 분포를 나타냈다.

특히, 학부생의 경우 수도권 학생 비율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32%를 차지하며 수도권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이 디지스트에 지속적으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과학고 및 영재학교 출신 신입생이 지난해 28%에서 35%로 증가하며 우수 이공계 인재들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어 디지스트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신 총장은 “21세기를 선도하는 과학자가 되기 위해서는 융복합적 연구능력을 키워한다”고 강조하며 “창의적인 사고와 도전적인 학문태도, 리더십과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갖춘 지식창조형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신입생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디지스트는 이날 신입생을 포함해 전체 학생이 687명(석사 149명, 박사 78명, 석‧박사통합 과정 93명, 기초학부생 367명)으로 늘어났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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