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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DGIST 뇌 연구 허브 역할 담금질

5월 3일 대구 엑스코서 국제 뇌연구 심포지엄 개최 함국 뇌연구 방향 설정 등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2/04/30 [12:02]

DGIST 뇌 연구 허브 역할 담금질

5월 3일 대구 엑스코서 국제 뇌연구 심포지엄 개최 함국 뇌연구 방향 설정 등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2/04/30 [12:02]
DGIST 부설 한국뇌연구원이 주관하는 ‘2012년도 국제 뇌연구 심포지엄’이 5월 3일 대구 EXCO에서 열린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DGIST 신성철 총장을 비롯해 한국뇌연구원 설립추진단 박오옥 단장, 김연창 대구경제부시장, 중국 ‘ION’(Institute of Neuroscience)의 뮤밍 푸(Mu-ming Poo, Ph.D.) 소장과 일본 ‘RIKEN-BSI’(RIKEN Brain Science Institute)의 히토시 오카모토(Hitoshi Okamoto, Ph.D.) 소장, 미국 ‘Janelia Farm’의 넬슨 스프러스톤(Nelson Spuston) 프로그램 디렉터 등 국내외 뇌 관련 연구자 및 전문가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한국뇌연구원의 비전 공유와 협력방안 논의 및 뇌 연구와 관련한 다양한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날 행사는 ‘Mission, Vision, Passion of the World Brain Research Institutes’라는 주제를 가지고 미국과 중국, 일본 등지에서 활동 중인 뇌연구소 소장들이 각 연구소의 현황과 발전방향을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되고, 패널 토론에서는 한국뇌연구원 설립추진단 문제일 부단장이 주축이 되어 한국뇌연구원 발전 방향과 연구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도 오갈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관심이 있는 개인이나 단체는 한국뇌연구원이 운영하는 사전 등록 웹사이트(http://kbri-symposium.org)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한국뇌연구원설립추진단 박오옥 단장은 “이번 심포지움을 통해 한국뇌연구원에 대한 인지도와 관심을 높이고, 국내외 최신 뇌연구 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보다 다양한 뇌연구 관련 행사를 통해 한국뇌연구원이 국제적인 뇌연구 허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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