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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성백영 전 상주시장 ‘2018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 수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2/26 [13:46]

성백영 전 상주시장 ‘2018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 수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2/26 [13:46]

【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이성현 기자= 성백영 전 상주시장은 재임 시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23일 서울 백범 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8 한국을 빛낸사람들’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 성백영 전 상주시장 ‘2018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 수상     ©성백영 제공

 

한국을 빛낸사람들조직위원회는 정치,경제,사회,문화 분야 등에서 투철한 사명감으로 국가발전과 지역발전 등 귀감이 되는 인물을 매년 선정해 표창하고 있다.

 

성 전시장은 2018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언론인연합협의회 등이 주관하는 2018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에서 지역경제부문에 있어 지역경제선진화혁신공로대상자로 선정됐다.

 

성 전 시장은 재임시절 주공아파트 무양지구(1,188세대)와 함창지구(526세대)를 상주에 유치해 인구증가 및 서민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프로축구단을 유치하고 한국타이어 등 대기업을 유치한 추진력을 인정받았다.

 

또 전국 최초로 귀농귀촌과 국제통상 TF팀을 조직해 도시민은 농촌으로 오게 하고 농산물은 해외로 판매하는 혁신적 정책을 높게 평가 받았다.

 

앞서 성 전 시장은 지난 1월에도 재임 시 지역문화 및 예술산업 육성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18년 제4회 대한민국예술문화스타대상’ 문화 발전 공로 대상을 수상했다. 수상한 정치인 중 현역이 아닌 전직은 성 전 시장이 유일하다.

 

성백영 전 시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오늘 수상의 영광은 상주시민과 민선5기 함께 노력한 공직자들에게 돌린다. 앞으로도 초심을 잊지 않고 더욱 열심히 상주발전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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