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박병훈 성백영, 경선 후보 자격 박탈

박-전화착신전환 의혹, 성-불법 콜센터 사전 선거운동 혐의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4/05/03 [11:46]

박병훈 성백영, 경선 후보 자격 박탈

박-전화착신전환 의혹, 성-불법 콜센터 사전 선거운동 혐의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4/05/03 [11:46]

불법 착신전화를 이용해 여론조사를 조작한 의혹을 받고 있는 박병훈 경주시장 예비후보의 경선 후보 자격이 박탈됐다. 이에따라 새누리당 경주시장 후보는 최양식 현 시장만 남게됐다. 
 
또 불법 콜센터를 차려놓고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성백영 경북 상주시장 후보의 자격도 박탈했다.
 
새누리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2일 회의를 열어 전화착신전환 의혹을 받고 있는 박병훈 경주시장 예비후보의 경선 후보 자격을 박탈했다.
 
이에앞서 경찰은 86회선의 타지역전화서비스를 개설하고 착신전환을 통해 여론조사에서 박병훈 예비후보를 지지한 혐의로 이 모(46, 여)씨와 박 모(46)씨 등 4명을 입건해 수사하고 있는 가운데 피의자 박 씨는 박병훈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원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한편, 새누리당 공심위는 이날 불법 콜센터를 차려놓고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성백영 경북 상주시장 후보의 자격도 박탈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