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훈 도의원은 이번 의정활동보고회를 통해 도의회 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지역발전을 위한 생산적인 의회활동과 경주시민의 대의기관으로 민생안정 실현을 위한 노력 및 합리적 정책개발 활동을 상세히 보고하는 한편,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위원장으로서 낭비 및 전시성 예산을 대폭 삭감하고 주민복지 예산을 증액시켜 지역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한 전 과정을 설명함으로써 경주의 미래를 준비하는 입법 전문가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전망이다. 또한 박 의원은 경상북도 관광진흥조례안, 경상북도 마이스산업육성에 관한 조례안, 경상북도 로컬푸드 정책협의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등을 꼼꼼히 챙겨, 천년 고도 경주의 문화산업이 경주의 신 성장 동력임과 동시에 새로운 지역밀착형 경제 활성화의 밑거름임을 공유하는 경주시민께 헌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 의원은 “서민과 여성, 장애인 등 사회약자계층과 영세상공인, 중소기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조례안 발의와 정책 세미나, 토론회 개최 및 참여 내용까지 심도 있게 곁들여 의회민주주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나아가 의정보고회 기간 파악한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도정에 반영, 지역개발 차원에서 조기 사업화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는 소회도 밝혔다. 한편, 일찍이 동료 의원들과 집행부로부터 솔선수범하는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경북도의회 역사상처음으로 공로패를 수여 받은 바 있는 박 의원은 신년벽두부터 제 2회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 의원으로 선정 돼 경주시민의 명예를 드높였다는 지역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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