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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박병훈 경주시장 후보, “악성 루머에 강력 대응”

“여론조작 및 배후로 지목되는 상황에 강경 대응하겠다” 경찰 수사 촉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4/21 [12:45]

박병훈 경주시장 후보, “악성 루머에 강력 대응”

“여론조작 및 배후로 지목되는 상황에 강경 대응하겠다” 경찰 수사 촉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04/21 [12:45]

박병훈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자신을 둘러싼 단기전화 착신 여론조작설과 관련된 악성루머에 대해 강력한 대응 방침을 선언했다.
 
박 예비후보는 배포한 자료를 통해 “단기전화 설치를 통한 여론조사 조작에 관련성이 드러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카더라 통신’을 이용해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고의적으로 시민들에게 유포하고 있다”며 “일부 특정 선거캠프에서 ‘박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압수수색 당하다’ 등 있지도 않은 여러 가지 허위사실들을 유포하고 있는 데 이는 명백히 선거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판단해 더 이상 이를 방관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측은 이어 “세월호 침몰사고로 일체의 선거운동을 자제하고 있으며 각종 흑색선전에 대한 대응도 자제하려 했지만, 여론조사 조작과 관련해 퍼지는 악성루머는 방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판단했다”면서 “특히 이 문제는 후보자와 아무런 연관이 없으며, 두 번 다시 본인을 특정해 거론할 경우 허위사실 유포 등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하는 등 철저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경찰의 빠른 수사와 모 후보캠프와 관련되어 발생된 금품살포 사건에 대해서도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이에 앞서 최양식 예비후보는 17일 “40여 회선의 단기 임대 착신 전화로 경선 여론조사를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 모씨와 박 예비후보가 어떤 관계인지 밝혀져야 한다”며 “여론조작 수사결과가 사실로 드러날 경우, 어떤 책임을 질 것인지 밝힐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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