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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속보>경주시장선거 무소속 박병훈 황진홍 단일화 임박 한 듯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5/21 [20:40]

<속보>경주시장선거 무소속 박병훈 황진홍 단일화 임박 한 듯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05/21 [20:40]
경주시장에 출마하고 있는 무소속 박병훈, 황진홍 두 후보의 단일화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양 캠프 관계자들에 따르면 두 후보는 21일까지 마라톤 회의와 물밑 과정을 통해 단일화를 위한 각론에 합의하는 수준까지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르면 22일 후보단일화 기자회견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전까지 두 후보는 단일화에 대한 필요성은 공감하되, 각론과 누구에게로의 단일화인지에 대해서는 생각이 달랐었다. 그러나, 물밑 교섭이 게속해서 이뤄졌고 20일 저녁 중단될 것 같던 논의가 다시 불이 붙으면서 21일 최정적으로 단일화 방식에까지 협상이 이뤄지면서 단일화 성사가 눈앞까지 다가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단일화가 실제 성공하게 되면 그동안 지역의 변화를 갈구하던 경주시민들의 오랜 숙원이 풀리는 것이란 해석이 나오고 있다. 그도 그럴것이 경주지역은 어느 지역보다 시민들의 자존감이 강해 상대를 인정하는 분위기가 높지 못하다. 

실제 지역에서는 두 사람의 후보단일화를 두고도 '절대 이뤄지지 않는다'는 해석만 내놓았을 뿐이다. '나를 중심으로 하는 단일화'는 몰라도, '상대를 통한 단일화'는 죽어도 인정하지 않는다는 의식 때문이다. 

그러나 그럴것만 같던 경주가, 그것도 전혀 단일화를 이루지 못할 것이라고 회자되던 두사람이 단일화를 이루는 것 자체가 경주가 변화도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란 해석이다.
 
얼마전 이 지역 정가의 한 관계자는 "실제 이같은 일이 일어난다면 경주에 새로운 선거 풍토가 만들어질 것"으로 풀이한 바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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