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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황진홍 후보 경주시장 후보단일화 제안

"어떤 방식이든 수용 최시장 재선 막는 것 지역민의 염원"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5/19 [10:08]

황진홍 후보 경주시장 후보단일화 제안

"어떤 방식이든 수용 최시장 재선 막는 것 지역민의 염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05/19 [10:08]

새누리당 최양식 후보에 맞서기 위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3명(박병훈,최학철,황진홍)의 후보가 단일화를 성공시킬지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19일 황진홍 후보가 두 후보에게 후보단일화를 공식적으로 제안했다.

황 후보는 “ 저는 불통의 시대를 끝내고 소통의 시대를 열며 경주시민을 위해 제대로 된 시장을 뽑고자하는 시민들의 목소리에 답하고자 감히 무소속 경주시장 후보인 최학철, 박병훈 후보에게 최양식 시장에 맞설 후보단일화를 제안한다”며 “후보단일화야말로 최양식 시장의 재선을 막아 ‘不通경주시대’를 청산하고 막고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황후보는 덧붙여 “세 후보가 진정성을 가지고 경주시민들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한다면 단일화가 이루어질 것”이라며 “단일화의 방법은 세 후보가 만나서 시민들의 뜻을 받들어 결정하자“고 덧붙였다.

이에 더해 황 후보는 후보의 적합성과 능력을 평가하는 시민단체와 시민후보단일화추진단의 구성을 제안하면서도 박병훈, 최학철 두 후보가 제안하는 그 어떤 제안 방식도 긍정적으로 수용할 의사가 있다고 자세를 낮췄다.

황진홍 후보의 공식적 제안은 그동안 물밑으로 진행해 왔던 단일화 논의를 시민들이 모두 알 수 있도록 수면위로 올려 최 시장의 실정과 그에 대한 지역 여론의 폭발성을 확대해 보자는 의도로 풀이되는 가운데 황 후보의 후보단일화 제안이 어떤 결과를 이끌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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