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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황진홍 "논란 후보들 모두 사퇴하라"

"경주시장 선거는 민주주의의 기본질서 파괴하는 최악의 선거"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5/27 [11:08]

황진홍 "논란 후보들 모두 사퇴하라"

"경주시장 선거는 민주주의의 기본질서 파괴하는 최악의 선거"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05/27 [11:08]
“6.4지방선거를 통해 경주시장을 선출하려는 경주시는 지금 역대 선거 사상 가장 추악하고 더러운 선거를 치르고 있다. 경주시민을 무시하고 민주주의의 기본질서를 파괴하는 최악의 부도덕한 선거다” 황진홍 경주시장 후보는 27일 오전 경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말했다.
 
▲ 무소속 황진홍 경주시장 후보가 최양식 박병훈 후보의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그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사찰 여신도와의 관계에 대한 언론 보도를 언급하면서 A후보가 사찰 여신도와 부적절한 관계를 가졌다는 의혹과 관련해 “ (육체적 관계)’ ‘(큰스님도 우리 관계 알고 있어요)’ ‘(사찰의 사업문제)’ 등 부도덕하고 부끄럽고 자극적인 단어가 기사에 등장했다“며 ”이 의혹의 중심에 있는 당사자는 언론에 사실 유무를 밝힐 것“과 ”이 기사가 사실이 아니라면 실명이 거론된 사건에 대해서 당당하게 시민들에게 해명하라“고 촉구했다.
 
더불어 ”사실이라면 최양식 후보는 당장 경주시민들께 사과하고 경주시장 후보직에서 즉각 사퇴하라“고 압박했다. 또, 박병훈 후보가 사과문을 쓴 것과 관련해서도 박 후보의 관련성이 있음을 지적하면서 “박병훈 후보도 이 점과 관련해 역시 경주시민들께 사과하고 책임이 있다면 후보직에서 사퇴하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진 성명서에서 “이번 선거 과정이 경주시민을 무시하고, 민주주의의 기본 질서를 파괴하는 최악의 부도덕한 선거”라고 강조하면서 “새누리당의 경선 과정에서의 불.탈법과 특히 최근 며칠 동안은 선거운동 이후 역대 경주지역 선거 사상 가장 추악하고 더러운 선거가 진행되고 있는데 개탄스럽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 경주시장 선거의 중요성을 언급하면서도 “제대로 된 시장이 선출될 수 있도록 언론인들이 사명을 다해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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