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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과 의과대학은 지난23일 오전 11시와 오후 4시에 각각 ‘2017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손정태 간호대학 학장은 133명의 졸업생들에게 “그동안 학업에 충실하며 최선을 다해주어 감사하다.”며 “사회에 나가서도 약자를 먼저 생각하는 훌륭한 간호사가 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대구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은 ‘인성교육과 창의적 학문전수로 인류공동체에 기여하는 간호대학’이라는 비전 아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6년간의 의과대학 생활을 마친 51명의 졸업생들은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통해 의사로서의 소명을 가슴에 새기며, 한 걸음 더 전진 할 것을 약속했다.
의과대학장 최정윤 교수는 졸업생들에게 “오랜 기간 공부하느라 수고한 졸업생들과 옆에서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해주신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졸업생 모두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의사가 되어 주길 바란다.”고 치사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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