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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소병욱) 간호학과 학생들이 올해도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100% 합격률을 기록했다. 지난 2000년 처음 간호사를 배출한 이래 2008년을 제외하고는 해마다 전원 합격이다.
박현숙 간호대학 학장은 “대학병원과 연계한 교육환경을 바탕으로 임상실습을 병행한 수준 높은 교육이 간호사 국가시험 전원 합격이라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계명대학교 간호대학(학장 권영숙)도 이번 시험에 90명이 응시, 100% 합격하는 등 4년 연속 전원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간호대학은 86년의 역사속에 동산의료원과 보건소, 학교, 유치원 등을 중심으로 임상교육을 실시하며 첨단 교육방법이라 하는 PBL과 가상강좌 등 높은 수준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간호대학은 오는 3월부터는 성서캠퍼스 신축건물에서 새학기를 맞이한다. 경북대도 59명이 국시에 응시에 전원 합격했다. 90년의 역사를 가진 경북대학교 간호대학은 입학 후 졸업시까지 한국간호사자격과 미국간호사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로 나아가 활약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국시 전원 합격은 의학전문대학원과 치의학전문대학원에 이어 전원이 국가시험에 합격하는 사례를 만들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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