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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지역 대학 간호사 국가시험에 270명 합격

동국대 경주캠퍼스, 영남이공대, 대구보건대 간호과 응시생 전원합격

신수빈 기자 | 기사입력 2012/02/14 [17:41]

지역 대학 간호사 국가시험에 270명 합격

동국대 경주캠퍼스, 영남이공대, 대구보건대 간호과 응시생 전원합격
신수빈 기자 | 입력 : 2012/02/14 [17:41]
제 52회 간호사 국가시험에 응시한 지역대학 간호학과 학생 270명이 합격, 지역 간호교육의 위상을 높였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간호학과 응시생 64명이 전원합격, 영남이공대 간호과 응시생 101명 전원합격, 대구보건대 간호과 응시생 105명 전원합격 해 총 270명이 합격하는 기염을 토했다.

 
▲  동국대 경주캠퍼스 간호학과     © 신수빈 기자
 
 
 
 
 
 
 
 
 
 
 
 
 
 
 
 
 
 
 

동국대 경주캠펴스(총장 김영종) 간호학과는 1997년에 개설, 2001년 첫 졸업생을 배출한 이래 지금까지 간호사 국가시험에 12년 연속 전원합격 해 명문 학과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김영희 동국대 주임교수는 “밤낮으로 국가시험 지도에 열과 성을 다한 모든 교수님들께 감사드리며, 입학 동기들이 모두 함께 간호사가 되겠다는 의지와 학과전통을 이어가겠다는 일념으로 열심히 공부해 온 학생들 정말 수고가 많았다” 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대구보건대     © 신수빈 기자

 
 
 
 
 
 
 
 
 
 
 
 
 
 
 
 
 
 
 
 
 
 
 취업률도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대구보건대 간호과도 응시생 전원이 합격해 지역간호대학의 승승장구에 힘을 보탰다. 이런 여세를 몰아 대구보건대 2012학년도 수시 모집에서 174대 1일이라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같은 대구보건대의 저력은 학과 프로그램과 최첨단 실습기자재의 우수성에서 비롯됐다. 지역뿐만 아니라 서울ㆍ경기 등 전국의 유수한 보건의료기관과 실습협약을 체결하고 교수와 학생 일대일 평생지도보증관리제도를 운영했다. 전국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임상시뮬레이션센타에서 익힌 임상실습도 학생들의 수준을 높이는데 한 몫 했다는 평이다.

▲영남이공대     © 신수빈 기자

 
 
 
 
 
 
 
 
 
 
 
 
 
 
 
 
 
 
 
 
 

올해부터 4년제로 승격된 영남이공대 간호과도 지난 5년간 단 1명을 제외하고 국가고시에서 전원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영남이공대 간호과의 우수성은 취업률과 입학생들의 평균성적에서 나타난다. 취업률은 2009년 93.9%, 2010년 93.4%(건강 DB 기준 취업률)를 기록해 전문대에서 2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입학생의 평균성적이 내신 3등급 이상, 수능 4등급 이내로 전문대학에서 최상위권으로 입학자원이 남다른것도 취업률 전국 1위 달성기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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