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권오섭 대구남구청장 출마예정자, “시민안전보험 도입”

도입되면 남구 구민들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 시민안전보험 가입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3/19 [16:36]

권오섭 대구남구청장 출마예정자, “시민안전보험 도입”

도입되면 남구 구민들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 시민안전보험 가입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3/19 [16:36]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남구청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권오섭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부위원장은 지난 18일 대구 최초로 시민안전보험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 권오섭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부위원장, 남구청장 선거 출마 모습     © 권오섭 후보 제공

 

‘시민안전보험 제도’는 지방자치단체에서 보험료를 부담하고 각종 자연재해·재난·사고·범죄 피해로 후유장해를 입거나 사망한 주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새로운 복지서비스다.

 

최근 경기도 용인시와 경북 영주시 등 일부 지자체가 이 제도를 도입했다. 하지만 아직 대구에서는 시민안전보험 제도를 도입한 지자체가 한 곳도 없다.

 

이 제도가 도입되면 남구 구민들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시민안전보험에 가입된다.

 

보험 가입 이후 폭발, 화재, 붕괴, 산사태 및 자연재해로 인해 사망하거나 다쳐서 장해를 입는 경우, 강도를 당하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다 사망 또는 후유장해가 발생하면 보험금이 지급된다.

 

15세 이상 주민이 사망할 경우에는 1000만 원이 지급되고, 후유장해를 입으면 1000만 원 한도에서 보험금이 지급된다. 이 보험은 개인 보험과 중복 보장이 가능하고 남구에 주민등록을 한 외국인도 대상에 포함된다.

 

권오섭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부위원장은 “무엇보다도 현재 남구에 살고 있는 구민들의 행복지수를 끌어 올리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못한 사고로부터 구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