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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시민운동가 출신인 김두현 수성구의회의원 예비후보(수성바선거구(상동, 중동, 두산동))에 대한 시민사회, 학계, 청년 등 대구지역인사 113명의 지지 기자회견이 지난 29일오전 김두현 예비후보의 사무실에서 개최됐다.
30일 김두현 후보에 따르면 이날 기자회견에는 이만호 전 대구시교육위원, 주선국 전 KYC 공동대표, 추연창 대구경북 동학연구회 대표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김두현 후보가 지난 20년동안 걸어온 길은 끈기와 열정이 없으면 절대 불가능한 일이며 그가 시민운동을 통해 보여준 실무능력과 리더쉽은 풀뿌리민주주의의 현장인 기초의원으로서의 충분한 자질을 입증한다고 주장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김두현 후보의 성공을 위해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정학(전 환경운동연합 의장), 강창덕(4.9인혁재단 이사장), 정기숙( 계명대 며예교수), 정지창(전 영남대 교수)를 비롯한 지역사회의 원로와 선진스님, 현순호 목사 등 종교계, 문창식(대구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이홍우(대구KYC 지도위원), 김경민(대구 YMCA 사무총장), 김영순(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 장은희(대구여성인권센터 부설기관 단디이음 소장) 등 시민사회, 여성계, 김태일(영남대 교수),김재훈(대구대 교수), 김주권(한국카바레트연구회 대표),, 나순단(화가) 등 문화계 등 지역사회 각계 각층의 인사 113명이 참가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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