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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김주범 대구광역시당 사무부장(바른미래당)이 대구 달서구6선거구(본리동·본동·송현1동·송현2동) 광역시의원 출마를 선언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고 9일 밝혔다.
김주범 예비후보는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통해 대구시민들이 깨끗하고 올바른 정치의 변화를 갈망하고 있다는 걸 느꼈다”며 “지난 제5대·제6대 달서구의원 활동과 바른미래당 대구시당 당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대구시민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의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주범 예비후보는 계명대학교 제37대 총학생회장, 서울예술대학 제41대 총학생회장을 역임하고 지난 2006년 5.31 지방선거 당시 대구지역 최연소(만29세) 당선되어 달서구의회 5대·6대 의원을 지낸 김주범 시의원 예비후보는 현재 바른미래당 대구광역시당 사무처 사무부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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