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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교육감 김사열 예비후보, 필승 의지 다져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18/04/23 [11:01]

대구교육감 김사열 예비후보, 필승 의지 다져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8/04/23 [11:01]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교육감 김사열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선거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21일 개최된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김사열 후보가 선거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 박성원 기자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박찬석 전 경북대총장과 박산하 전 아시안게임 집행위원장, 더불어 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이 임대윤 후보와 이상식 후보등 500여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해 격려와 지지를 보냈다. 

 

김사열 후보는 "이른 아침부터 각계각층으로 선거운동을 다니다 보면, 교육현장에선 부모들의 얘기를 듣고, 어르신들의 얘기들을 듣고 기록한다. 이런 대구시민들의 요구들을 반드시 기회를 얻어 이뤄내고 싶다"고 강조하고, "오래 동안 정체된 대구교육도 날로 변해가는 사회에 맞춰 변해야 한다. 지지들과 함께 바꿔 나가겠다. 지지자들이 원동력이고 희망"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또, "저와 함께 결승점까지 달려간다면 반드시 승리한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개인의 바람이 아니라 대구시민들의 바람이라 생각한다"며, "반드시 당선돼 대구교육의 미래와 희망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김사열 후보는 23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김사열 대구시교육감 예비후보는 23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인성교육 강화를 위한 독서, 토론, 논술교육 및 철학교육 도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 방안으로는 교육청 산하 지역 도서관을 활성화 시켜 △ 유명 명사 초청 강연회 개최 △ 평생교육차원의 독서대학 운영 △ 독서캠프 활성화 △ 책을 활용한 창의적 멀티 콘텐츠 활성화 방안 및 경연대회 개최등으로 독서 저변 인구를 확대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어 △ <1일 학교독서캠프> 운영 △ 독서와 놀이의 결합을 통한 △ 학생 작가, 학생 저작물 등에 대한 출판물 지원 △ 멀티미디어와 독서교육을 병행하는 프로그램 보급등으로 늘 책과 함께 하는 학생들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김사열 예비후보는 “강제적이지 않고 누구나 쉽게 책에 취미를 붙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단계적으로 책과 함께 하는 학생들을 육성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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