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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대 총장 공석 장기화 교육부 비난

성명서 "정당한 총장 선출 즉각적 임용 제청해야"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2/11 [14:06]

경북대 총장 공석 장기화 교육부 비난

성명서 "정당한 총장 선출 즉각적 임용 제청해야"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2/11 [14:06]
총장 공석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경북대학교에 대한 교육부 방침을 비난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총장 선거에서 1위에 오른 김사열 교수는 지난 9일 경북대와 마찬가지로 교육부가 총장 임용을 거부하고 있는 공주대와 한국방송통신대 총장 1위 후보들과 함께 국회를 방문, 관련 상임위원들을 만나 간담회를 가졌다.
 
김 교수는 이들 3개 대학이 작성한 요청서를 전달하면서 국립대 총장 임명제청을 합리적이며 공정하게 심사를 했는지, 국립대 총장의 부적합 결정의 객관적 사유 및 근거 제시, 사법부 결정 존중 등을 촉구했다.
 
지역 변호사들도 총장 임명 후보자 제청을 거부한 교육부를 질타하는 성명서를 냈다. 이들은 “경북대 총장선거는 정당한 절차 과정을 거쳤다”면서 “ 즉각적인 총장 후보자 임용을 대통령에 제청하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경북대 구성원들게도 대학의 자율성을 수호하기 위한 마음으로 교육부의 이같은 행위에 맞설 것을 촉구했다.
 
지역에서는 총장 공석사태가 이어지면서 경북대학교의 위상이 추락하지 않을까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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