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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교육감 후보들 황금연휴 표밭갈이 '후끈'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5/07 [11:12]

대구교육감 후보들 황금연휴 표밭갈이 '후끈'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5/07 [11:12]

【브레이크뉴스대구 】이성현 기자= 대구시교육감 후보들이 어린이날이 포함된 3일간의 연휴동안 누구보다 바쁜 일정을 보냈다.

 

▲ 시민들에게 지지를 당부ㅏ는 강은희 후보     © 강은희 후보측 제공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예비후보는 어린이날 연휴 중구 달성공원 새벽시장을 돌며 표심잡기 강행군을 이어갔다.  여기서 강 예비후보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속에서 즐겁게 수업하고 생각을 키우도록 만들겠다”며 지지를 부탁했다.

 

강 예비후보는“학부모들이 자유학년제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시장에 대한 진로프로그램도 적극 모색할 필요가 있다”며 “전통시장과 재래시장이 중고등 학생들의 자유학년제에 대한 산 교육장으로 진로개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이밖에도 단양우씨 종친회와 ‘2018컬러풀대구페스티벌’, ‘대구한국일보 효 콘서트’ 행사 등을 돌며 외풍으로부터 교육의 본질을 지키고‘한 아이도 놓치지 않는 다품교육’을 실현할 적임자임을 호소했다.

 

김사열 예비후보는 지난 주 대구경북인터넷기자협회가 주관하는 6.13지방선거 대구교육감 후보 토론회에 참석해 대구교육의 현안과 문제점 등에 대해 후보자들과 열띤 토론을 벌였다.

 

▲ 대구경북인터넷기자협회 주관 정책토론회에 참석한 김사열 예비후보     © 김사열 후보측 제공

 

김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부의 입시정책과 관련해 “4년 마다 입시제도가 바뀌면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혼란을 겪게 된다”며 “입시 제도를 바꾸기 보다는 선진형 평가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무상급식과 관련해서는 “현재 수업료 외에 급식 문제, 교복문제가 포함되어야 하는데 무상교육은 국가가 약속한 헌법적 내용이므로 당연히 예산이 배정되어야 한다”며 “고등학생도 장기적으로 의무교육을 확대해서 지원해주는 것이 맞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치적이고 자율적이어야 할 교육현장은 정치권력이나 자본의 이해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며 “교육은 교육전문가에게 맡기고 정치는 정치인에게 맡기는 지혜로운 대구시민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홍덕률 대구시교육감 예비후보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교육을 다짐하는 연휴를 보냈다.

 

▲ 행사장에서 학부모들과 이야기하는 홍덕률 후보     © 홍덕률 후보측 제공


홍 예비후보는  어린이날을 맞아 축하 메시지와 함께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교육을 실현시키겠다면서 △과도한 지식의 습득이 아니라 자신의 끼와 꿈과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교육 내용의 혁신 △경쟁이 아니라 질문하고 답을 찾아 나가며 상호 협력하는 교육 방식의 혁신 △즐거움과 경험을 통해 배우는 놀이 공동체 △공감·소통하며 우정을 느낄 수 있는 교실 실현을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가 되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또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어린이날 축하메시지를 통해 안전과 희망을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어른들이 희망이 되고, 뒷받침해야 한다“며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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