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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홍덕률 대구시교육감 예비후보, 100세 시대,‘세대를 잇는 교육’펼치겠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4/19 [09:57]

홍덕률 대구시교육감 예비후보, 100세 시대,‘세대를 잇는 교육’펼치겠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4/19 [09:57]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홍덕률 대구시교육감 예비후보는 지난 18일, 100세 시대 ‘세대를 잇는 교육’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 홍덕률,대구문화재지킴이회 간담회     ©홍덕률 후보 제공

 

홍 후보는 “100세의 노인에게는 100년의 역사가 깃들어 있다.”면서 할아버지 할머니에게서 살아온 이야기를 듣고 삶의 기술을 배우는 것은 세대를 이어주는 교육과 직결된다고 역설했다.

 

홍 후보는 “고난과 역경을 딛고 살아온 분들의 지식과 기술과 지혜는 우리 사회가 가진 큰 자산이며 소중한 자원”이라며, 의식주와 관련된 수많은 전통문화 기능 보유자들은 이미 한 분 두 분 사라져가고 있고, 예능 보유자 역시 전수자를 찾지 못하고 맥이 끊어져 가고 있는 현실을 안타까워했다.

 
홍 후보는 노인들에게서 배우는 ‘세대를 잇는 교육’이야말로 지속가능한 미래교육을 실현할 수 있는 중요한 방법이며, 우리 교육이 새롭게 길을 열어가야 할 영역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대구시민의 자부심을 함양하는 대구형 미래교육의 하나로 ‘세대를 잇는 교육’을 제시하며,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배우는 교실 △의식주와 관련된 전통 문화예술 기능보유자 체험학교 △은퇴 교육자 초빙 교실 △경륜 높은 교육 원로와 함께 하는 역사·문화 탐방 프로그램을 도입하기로 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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