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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홍덕률 대구시교육감 예비후보가 지난 7일 중구 삼덕동 선거사무소인 ‘닥터 홍, 교육행복 상담카페’에서 12시간 릴레이 정책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오전 10시 대구대 직원과 교수단을 시작으로 지인 내방 인사, 대구사이버대학교 재학생 간담회 등 행사를 이어간 홍 후보는 교육을 통해 대구의 미래를 밝혀야 한다는 자신의 출마 의지와 정책 방향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오후 들어 자녀를 데리고 방문한 학부모와의 1:1 연속 대면 상담에서 홍 후보는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고민을 함께 나누며 정책 제안사항을 챙겨 나갔다. 특히 홍 후보는 중학생 이재원 군(계성중, 1)이 "하루 중 제일 좋은 시간이 점심시간이다. 길게 쉴 수 있어서“라고 한 얘기가 가슴에 오래 남았다며 학생행복을 위해 충성하는 대구교육감이 되겠다는 의지를 새롭게 다듬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 후보는 선거사무소를 1층에 두고 누구나 편안하게 들러 교육을 주제로 토론도 하고 상담도 할 수 있도록 ‘행복교육 카페’로 운영하기로 한 의미 있는 실험이 성공적이었다고 생각한다면서 매주 토요일, 학부모 교사 학생과의 정책 미팅 및 간담회를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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