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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홍덕률 대구시교육감 후보 후원회가 출범했다. 후원회장은 이상희 전 대구시장이 맡았다.
후원회 모금은 선거일인 6월13일까지이며 1만원에서 500만원까지 후원 이 가능하다. 후원금은 연말정산시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10만원 초과 금액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홍덕률 후보는 “후원해 주시는 마음들을 대구 희망교육의 마중물로 삼아 반드시 시민들의 선택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후원해 주시는 분들의 뜻이 헛되지 않도록 반드시 교육으로 대구에 희망을 세우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한편 홍 후보측은 지난 24일 후보 등록 후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펼치기 위해 선거사무실을 기존 사무실에서 200여m 가량 떨어진 소석문화센터 건물(대구지하철 2호선 경대병원 역 4번 출구) 9층으로 옮겼다. 김광석 거리 맞은편에 있는 기존 사무실은 연락사무실로 사용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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