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경북 안동】이성현 기자= 이삼걸 더민주 안동시장 후보는 30일 제1공약 시리즈 두 번째 교육제1도시 인재양성 공약을 발표하고, 안동의 오래된 숙원사업인 안동대 의과대학 신설을 강한 여당 시장이 되어 꼭 이루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노인인구 비율이 높은 경북북부지역은 의료시설이나 의료인력도 부족하여, 노인들이 큰 병원에 가려면 안동으로 먼 거리를 나와야 하는 경우가 많다."며 " 그 부족한 의료시설과 의료인력을 메우기 위해서는 지역에 의과대학 설립으로 많은 의료인을 배출해야 하며, 이후 이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정주환경을 마련해 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