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안위, 긴급상황점검회의 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7/02 [15:29]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주】이성현 기자=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강정민, 이하 원안위)는 2일 북상하고 있는 제7호 태풍 ‘쁘라삐룬’과 관련하여, 원자력이용시설의 대비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위원장 주재로 긴급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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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대비 원자력시설 상황 점검회의 © 원안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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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는, 원자력발전소(연구용원자로 및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처분시설 포함)의 제7호 태풍 ‘쁘라삐룬’ 대비태세를 점검하였으며, 여름철 자연재해 대비 특별점검*결과도 함께 보고됐다.
강정민 위원장은 “원안위 본부 및 지역사무소는 기상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피해상황이나 특이사항 발생 시 신속히 보고될 수 있도록 보고체계를 강화”하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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