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중구청은 오는 29일 문화마을협동조합(이사장 김성훈)주최로 서성로 수제화골목 일대에서 ‘대구워터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5회째를 맞는 대구워터페스티벌은 ‘덥다 놀자’를 주제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고, 이번콘셉트는 ‘골목대장’으로 7ㆍ80년대 분위기가물씬 풍기는 서성로 일대 골목에서 그 시절 인물들이등장해 축제 참가자들과 팀을 이뤄 대결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펼쳐진다.
또한, 종로초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하는 아이들 플리마켓과 마을주민과 상인들의애장품을 판매하는 애정마켓도 함께 진행돼 진정한 마을축제의 장이될 예정이다.
2018 대구워터페스티벌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문화마을협동조합’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ulturedaegu/)에서확인이 가능하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중구청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