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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오세훈, 자유한국당 당대표 도전 기정사실화

“1월을 넘기지 않을 것” 사실상 당 대표 출마 시사로 해석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1/24 [16:36]

오세훈, 자유한국당 당대표 도전 기정사실화

“1월을 넘기지 않을 것” 사실상 당 대표 출마 시사로 해석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1/24 [16:36]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자유한국당 대표 도전을 사실상 선언했다. 오 전 시장은 24일 대구를 찾아 대구시당 당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오 전 시장은 간담회 시작 전 기자들의 당대표 출마 도전 의향에 “1월을 넘기지 않을 것”이라며 사실상의 당 대표 출마와 시기를 말했다.

 

▲ 1월초 신년교례회에 이어 1월 들어 두번째 대구를 찾은 오세훈 전 서울시장.     © 이성현 기자


출마 선언이라는 표현은 사용하지 않았지만, 앞 뒤 정황과 행보를 고려하면 출마선언이라고 지역 정가는 받아들이고 있다. 특히, 오 전시장의 이날 발언이 김병준 비대위원장의 불출마 선언과 함께 오세훈,황교안,홍준표 등 당내 거물들의 불출마를 종용한 상태서 나온 발언이라 향후 전대 분위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오 전 시장은 이날 오전 경북 구미를 찾아 경북지역 여성정치인 및 여성 당원들을 만났다, 행사 뒤엔 박정희 생가도 직접 들렀다. 대구에서 1박을 할 예정인 오 전 시장은 25일에는 권영진 대구시장과 면담하고 동화사와 대구민심의 척도라 하는 서문시장에 들를 예정이다. 이곳에서 상인연합회와 국수로 점심을 한 뒤 천주교 대구 대교구를 찾는 것으로 대구일정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오 전 시장에 이어 이날 3시 30분에는 홍존표 전 대표가 서문시장을 찾는다. 홍 전 대표는 이날 저녁 김광석 거리에는 홍카콜라 게릴라 콘서트도 가질 예정이다. 주말엔 조경태 의원이, 오는 28일 월요일에는 안상수, 주호영  두 사람의 출마 선언이 대구에서 예정되어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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