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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시설공단은 27일 대구콘서트하우스에 다문화가족 25명을 초청해 클래식 공연을 관람하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대구콘서트하우스관리소는 27일에 대구 동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협조를 받아 지역 내 다문화 가족을 초청해 클래식공연을 함께 관람하는 '문화가 있는 날'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베트남, 중국, 캄보디아 출신 이주여성들과 자녀 등가족 25명이 참석했으며, ‘금난새와 함께하는 청소년 음악회’ 공연을 함께 관람했다.
대구시설공단 김호경 이사장은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의 공연장을 이용하고, 가족과 함께 문화생활을 즐기는 기쁨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앞장 설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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