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대구 】박성원 기자= 대구시설공단은 지난 2일 공단 본사에서 한국자산관리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와 함께 ‘지역상생발전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시설 및 국·공유재산 관리 전문기관인 양 기관이 재산·시설관리 노하우의 공유를 통해 시민과 직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양 기관의 인프라를 활용해 다양한 협력 사업으로 소외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추진함으로써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가치의 창출을 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시설관리 및 국·공유재산관리 노하우의 상호공유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양 기관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협력사업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시설관리 업무의 전문성이 한층 더 강화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지역의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대내외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등 사회적 가치의 창출을 위해 양 기관이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대구시설공단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