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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HOT한 도시 대구, 야자수로 청쾌함 제공

대구시설공단 동대구역 광장에 야자수 식재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폭염 휴식 공간 제공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6/16 [17:11]

HOT한 도시 대구, 야자수로 청쾌함 제공

대구시설공단 동대구역 광장에 야자수 식재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폭염 휴식 공간 제공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6/16 [17:11]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대구시설공단(이사장 김호경)은 대구의 첫 관문인 동대구역광장에 야자나무과에 속하는 열대성 식물인 ‘당종려 나무’를 식재한다.


대구시민과 대구를 찾는 방문객에게 특색 있고 시원한 광장 분위기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동대구역광장의 운영은 대구시설공단이 맡아 하고 있다. 공단은 광장 일대에 야자 당종려 나무 24본과 동대구역 3번 출구 앞에 수생식물(수련·부레옥잠 등)을 식재할 예정으로, 대구의 이른 무더위를 잠시나마 식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야자수 식재 외에도 공단은 폭염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그늘이 부족한 광장 등에 그늘막과 쉼터를 설치운영할 예정이다. <사진출처:https://blog.naver.com/ghkdakfqhr/221487578534>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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