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동대구역 새로운 명물 스마트도서관 문 열어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7/23 [09:51]

동대구역 새로운 명물 스마트도서관 문 열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07/23 [09:51]
 
▲  22일 문을 연 동대구역 스마트도서관

동대구역에 1년365일 운영이 가능한 ‘스마트 도서관’이 문을 열었다.
 
지난 4월 코레일 동대구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6월 전국 철도역내로는 최초로 들어선 동구스마트도서관은 이용자가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도 현장에서 스마트 라이브러리내 비치된 자료를 검색해 도서를 즉시 대출․반납할 수 있는 무인시스템으로 많은 시민들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이곳은 신간도서 및 베스트셀러 등 인기도서 500여 권과 42인치 대형 LCD 터치스크린을 통해 지역정보 및 도서정보, 문화컨텐츠 등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운영은 새별 4시부터 익일 새벽 1시까지며, 동대구역내 유동인구가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제2맞이방에 설치됐다. 대구광역시 동구 통합도서관 회원카드를 소지한 사람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대구시민이거나 학교․직장이 대구시에 있으나 회원이 아닌 경우에는 스마트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하면 이용할 수 있으며 1인당 3권까지 10일간 대출할 수 있다.  

강대식 동구청장은 “누구나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도서관 개관을 계기로 시민들께서 바쁜 일상 속에서도 독서를 통한 정서적 순화와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여건이 된다면 스마트도서관과 같은 유용한 시설을 확충하여 주민이 행복하고 희망이 넘쳐나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스마트도서관, 동대구역, 강대식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