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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국민의힘 대구 동 군위을 강대식 VS 이재만 결선행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3/09 [21:06]

국민의힘 대구 동 군위을 강대식 VS 이재만 결선행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4/03/09 [21:06]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국민의힘 4·10 총선 대구 동구군위을 경선에서 현역 초선 강대식 의원과 이재만 전 동구청장이 최종 결선투표에서 승자를 가리게 됐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9일 대구 동·군위을 선거구 결선 소식을 알리면서 현역 강대식 국회의원과 이재만 전 최고위원이 최종 결선을 치른다고 전했다.

 

두 사람이 결선에 오르면서 경쟁 후보였던 우성진, 서호영, 조명희 예비후보는 경선에서 고배를 마셨다. 

 

다만, 조명희 의원은 경선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여론조사 결과표에 사인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후 공관위에 이의 신청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조 의원측 관계자에 모 언론과의 통화에서 “이재만 예비후보는 결선은커녕 경선에도 참여할 수 없을 정도의 결격 사유가 너무도 명백한 부적격자임에도 결선에 오른 것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며 “조 의원이 이에 대하여 강력한 불만을 가지고 있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결선투표는 10일부터 이틀간 여론조사를 실시한 뒤, 오는 12일 최종 공천자를 확정·발표한다. 여론조사는 1차 경선 방식과 같이 책임당원 투표 50%,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전화면접 1000명)를 합산해 결정한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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