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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성현 기자= 내년 총선에서 대구 동구 을(선거구 확정 전) 출마를 선언한 국민의힘 이재만 예비후보가 오는 27일 오전 11시 서호동 선거사무소(동구 안심로 241)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출정을 알린다.
이재만 예비후보는 “동구와 군위의 새로운 시작, 새로운 가난과의 전쟁”을 키워드로 이번 총선에 임한다. 그는 매일 아침 출근길 인사로 선거운동을 시작할 만큼 동구을 출마자들 가운데 열심이다.
그는“13일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지역주민들을 만나고 싶은 마음이 앞서다 보니 개소식을 조금 늦추고 먼저 주민분들을 찾아뵙고 인사드렸다”면서 “많은 분들을 만나 뵙고, 많은 이야기를 듣고 있다. 개소식은 주민들을 위한 자리다. 더 많은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주민분들에게서 많은 이야기를 들으며, 제가 동구를 위해서 더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 매일 고민하게 된다. 동네 안 길 한 켠에 있는 돌멩이 하나까지도 주민들에게는 불편이 될 수 있다. 고민 없는 동구, 여유 있는 동구를 만들기 위해 더 많이 듣고, 더 많이 고민하겠다”며 총선에 임하는 각오를 알렸다.
이재만 예비후보는 지난 11일 출마 기자회견에서 대표 공약으로 △팔공산 국립공원과 함께하는 친환경 개발 △생태계 보전과 주민편익이 어우러지는 금호강 명품 수변문화공간 조성 △공항 후적지 밀도 있는 생활 인프라 구축 △안심공업단지 재창조 △혁신도시 순환선 등 접근성 강화 △율하지구 학교부지 현실화 △중·고등학교 교육환경 조성 △순환자원 규제 특구 조성을 통한 미래 신산업 육성 △전국 최고 수준의 공동체 생태계에 대한 체계적 정비 및 지원 방안 마련 △군위군 통합합 신공항 이전 조속한 실행방안 마련과 추진 △군위군 주민의 화합과 통합 △군위 토지거래 허가구역 원안 회복 을 약속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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