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군위군의회, 제239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6/10 [15:29]

군위군의회, 제239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6/10 [15:29]

【브레이크뉴스 경북 군위】이성현 기자= 군위군의회(의장 심칠)는 10일 개회를 시작으로 13일까지 4일간 제239회 군위군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

 

▲ 239회 제1차 정례회 개최     © 군위군

 

이번 정례회에서는 2018회계연도 세입ㆍ세출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과 군위삼국유사 테마파크 관리 및 운영 조례안 등 7건의 안건을 심의ㆍ의결하고, 군정질문과 주요사업 추진현장 방문도 실시할 계획이다.

 

군의회는 10일 제1차 본회의에서 군위군의회의원 공무국외여행 규칙 전부개정규칙안을 원안가결 하였다. 박수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 규칙안은 지방의회 의원 국외연수제도와 관련한 기본적인 원칙 및 절차 등을 명확히 하여 공무국외 출장의 내실 있는 운영을 도모하고자 개정됐다.

 

또한 “통합 신공항 유치에 따른 우보면의 전반적 상황과 오해 불식을 위한 당부 촉구”를 주제로 한 박수현의원의 5분 자유발언도 이뤄졌다.

 

심칠 군위군의회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8대 의회 출범이후 1년 동안 군의회는 군민의 뜻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민의의 대변자로서 역할을 충실하고자 노력 해 왔다”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에게 존중받는 의회로 거듭나기 위하여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