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의회 박수현 의장 "대구 편입은 공항 유치 신청 전제 조건" 법률안 제정 촉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2/09/01 [17:00]
【브레이크뉴스 경북 군위】이성현 기자=군위군의회 박수현 의장이 지난 30일 구미시에서 열린 ‘경상북도 시·군의장협의회’ 월례회에서 ‘군위군의 대구 편입 법률안’를 촉구했다.
박 의장은 22개 시군의장에게 “통합신공항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는 군위군의 대구 편입은 당연이 이뤄져야 한다”면서 “편입 법률안도 9월까지는 제정되어 국회를 통과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 의장은 또 “군위군의 대구편입 법률안은 지역 정치권이 공동후보지를 유치 신청해 줄 것을 요청하면서 나온 유치신청 전제조건이었다”고 거듭 강조했다. 편입법률안은 군위군과 대구시, 경북도가 행정안전부에 건의하고 정부 입법으로 발의했으나 현재 행안위 소위에서 계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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