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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성섭)은 대구·경북 소재 음식점, 도소매업체등 11개 소상인 업체를 ‘백년가게’로 추가 선정했다고 18일밝혔다.
올해 6월말 2차 선정(7개 업체)에 이어 3차로 11개 업체를 추가 선정한 것이며, 이번 선정으로 모두 28개로 늘어났다. (전국 대비 13.3%)
백년가게는 소상인 성공모델 발굴·확산을 위해 ‘18. 6월부터 중소벤처기업부가 시행해 온 사업으로, 업력 30년 이상된 소상인 중에서 경영자의혁신의지, 제품·서비스의 차별화등을 전문가가 종합평가하여 선정한다.
선정업체에는 백년가게 확인서및 인증현판을 제공하고, 웹사이트․ 한국관광공사․매체광고 등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선정된 업체는 백년이상 생존·성장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시장 진흥공단으로부터 맞춤형 컨설팅, 혁신 역량강화 교육을 받을 수 있고,백년가게 확인서를 가지고 시도별 지역신용보증 방문하면 보증우대(보증비율100%, 보증료율 0.8% 고정)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소상공인에 대해선 정책자금 금리 우대(0.4%p 인하)또한 가능하다.
특히, 이번 가을 여행주간(9.12~29)을 맞아 백년가게 방문 후 인증사진을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는 즉석 필름카메라, 여행 가방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선정된 백년가게는 ‘백년가게 육성사업’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올해 백년가게로 지정되길 원하는 소상인은 11월 말까지 전국의 소상공인지원센터(62개)에서 수시로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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