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성섭)은 일본 수출규제에대응하고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를 선도할 ‘강소기업 100’선정 계획이공고됨에 따라 오는 15일 오후 2시에 대구․경북․울산권역 사업설명회를대경중기청 본관 3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11일 밝혔다.
강소기업 100개사 선정은관계부처 합동으로 수립‧추진 중인 ‘소재․부품․장비경쟁력 강화 대책’(8.5일)과 ‘소재․부품․장비 R&D 투자전략 및 혁신대책’(8.28일)의후속조치로, 4차 산업혁명 등 미래 신산업과 연관성이 높고, 개발이 시급한 소재‧부품‧장비 기술의 혁신을 이룰 수 있는 전문 중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중기부는 강소기업을 선정하고, 향후 5년간 30개 사업의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全 주기에 걸쳐 최대 182억원을 지원해 빠른 기술혁신과 성과창출을 이룰 계획이다.
강소기업 100개사 선정에 신청하고자 하는 기업은 10.10일~11.1일까지기술보증기금 홈페이지 내 사이버 영업점(cyber.kibo.or.kr)을 통해신청서를접수하여야 하며, 최종 선정은 평가를 거쳐 12월 중에 이루어질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홈페이지, 기술보증기금홈페이지의 공고문(공고문 별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기술보증기금 콜센터를통해 문의할 수 있다.
대구경북중기청 관계자는 “지역 내에도 다수 존재하는 역량있는 소재․부품․장비 전문 중소기업과 잠재력을 보유한 중소기업들이많이 신청할 수 있도록 집중홍보할 계획이며, 강소기업 100 선정에 관심있는 중소기업은 사업설명회에 꼭 참석하기를부탁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