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경북 구미】이성현 기자= 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손주석)은 지난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다양한 독도 수호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지난 25일에는 경북 구미시 소재 황상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독도의 역사와 지정학적 의미에 대한 강의를 실시했으며, ‘독도의 날’ 홍보를 위한 독도 에코백 만들기 활동도 진행했다.
아울러, 29일에는 도서지역 석유사업자 점검 차 울릉군을 방문하여올바른 석유제품 사용 홍보 및 ‘독도의 날’ 알리기 활동을 펼쳤다.
‘독도의 날’은 1900년 10월 25일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알리는 ‘대한제국 칙령 제41호’ 제정을 기념하여 2010년 국가기념일로 선포되었으며, 매년 10월 25일을 기념하고 있다.
석유관리원 손주석 이사장은 “독도 수호캠페인과 ‘독도의 날’ 알리기 활동에 우리 관리원이 앞장 설 것”이며, ”기관 고유의 사업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접목하여 사회적 가치 창출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