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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손주석)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생활용품 지원과 주거환경 정비 작업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석유관리원 직원 10여명과 사회복지사가 참여한 이번 지원활동은, 생활쓰레기 정리, 잡초제거, 도보확보 등 주거환경 개선 작업뿐만 아니라 지역 내 중소기업이 생산 또는 판매하는 밥솥, 침구류 등 생활용품 지원이 병행됐다.
특히, 지난 1월부터 강동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를 통해 실시한‘1234도시락(한 숟가락 모아 2달마다 3가지 반찬을 4가정에게)’활동으로 인연을 맺은 저소득 고령가족 중 거동이 불편하여 주거환경 정리가 어려운 장애인가족과 고령자로 구성된 실질적 조손가정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석유관리원 대구경북본부 직원 일동은 “복지사각지대 최소화와 지역사회 내 사회공헌활동 문화 확산을 위한 수요자 중심의 사회적가치 활동을 확대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석유관리원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창출을 반영한 사회공헌활동 ‘1234운동(1본부 2결연 3사랑(이웃사랑, 농촌사랑, 환경사랑) 4분기’을 추진해 지역사회 발전에 힘쓰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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