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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이성현 기자= 성주경찰서(서장 이정수)는 1분기 도내 ‘베스트 정보계’로 선정돼 인증패, 표창장 및 장려장을 수여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표창장을 수여 받은 이우근 경위는 “ 동료들의 도움으로 이런결실을 맺어 기쁘고, 코로나19로 모든 국민들이 힘든 상황인데모든 국민들이 힘을 모아 하루빨리 극복했으면 좋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정수 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성주를 고향같이, 주민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명품치안, 성주경찰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성주경찰서는 지난 12일 ‘외국인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외국인자율방범대’(15명)를 방문, 마스크·손세정제 및 베트남어 등 6개 국어로제작된 ‘코로나19 예방수칙’을 배포하고, SNS를 활용해 외국인커뮤니티에 공유토록 했다.
앞으로도 감염병으로부터 취약한상황에 놓인 외국인들을 상대로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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