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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대구지방청은 기온이 상승하는 5월 식중독이 빈번하게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서한문을 발송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서한문은 그동안 코로나19 상황으로 사용하지 않았던 조리시설․기구 등을 평소보다 더욱 철저히 세척․소독하고,손씻기 등개인위생을철저히하는 등식중독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와 관심을당부하는 내용을 담았다.
세부 요령으로는 ▲조리시설·기구등은 반드시 철저하게 세척·소독후 사용 ▲조리·배식 전 반드시 손씻기▲식재료별보관방법(냉장·냉동) 준수 ▲조리음식은 2시간 이내 섭취하고 필요한 경우 5℃ 또는 60℃ 이상에서 보관등 이다
대구지방청은 순차적인 등교 개학을 대비하여 식중독 사전예방을 위해 유치원, 학교급식소 등을 대상으로 비대면 방식의 식중독 예방 홍보로경각심을고취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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