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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이성현 기자= 성주군의회는 지난 11일, 12일 양일간 내실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성산고분군 사적정비사업 등 주요사업장 9개소에 대한 현장 확인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불구하고 공사현장 등을 방문해 사업 추진 경과를 보고 받고 사업에 대한 질의응답과 함께 해결 방안에 대한 논의를 하는 등 직접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김성우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행정사무감사 현장확인을 통해 파악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개선책을 마련해 집행부에 시정하도록 요구하겠으며, 현재 진행중인 사업들은 더 효율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갖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참고로 성주군의회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는 6월9일부터 17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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