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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의성군의회, 제243회 임시회 폐회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9/01 [16:39]

의성군의회, 제243회 임시회 폐회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9/01 [16:39]

【브레이크뉴스 경북 의성】이성현 기자= 의성군의회(의장 배광우)는 1일 7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243회 의성군의회 임시회를 제2차 본희의를 끝으로 폐회했다고 밝혔다.

 

▲ 제243회 임시회  © 의성군의회

 

이번 임시회에서는 스스로 연구하는 모임을 만들어 공부하는 의회 상을 정립하기 위해 지무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의성군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및 운영 조례안과 재난이나 각종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은 의성군민의 생활안정을 지원하기 위하여 김우정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의성군 군민안전보험운영 조례안, △의성군 통합신공항 이전후보지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13건을 심사 의결했다.

 

또한 △2020년도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기정예산보다 430억 원 증액된7,220억 원으로 확정했다. 일반회계 4개 사업에 대해서는 3억 1,500만 원을감액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창출,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의 조기극복을 위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재정운용이 되도록 수정 가결했다.

 

배광우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제4회 추경 예산안과 조례안 등 의안 심의를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김주수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면서 2020년도 제4회 추경예산을 집행함에 있어 예산낭비가 없도록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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