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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前 국무총리, 71세 나이로 별세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1/10/14 [16:49]

이완구 前 국무총리, 71세 나이로 별세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1/10/14 [16:49]

이완구 전 국무총리가 14일 오전 71세의 나이로 14일 별세했다.

 

이 전 총리는 2012년 혈액암 일종인 다발성골수증 판정 이후 골수 이식을 받았으며 8개월 간 항암치료 끝에 완치하였으나 최근 암이 재발해 투병을 계속 해온 것으로 알려진다.

 

충남 청양 출신인 이완구 전 총리는 충남도지사와 15, 16, 19대 3선 국회의원을 지냈고 이후 새누리당 원내대표를 거쳐 2015년 2월 박근혜 정부의 두 번째 국무총리로 임명되었다.

 

그러나 '성완종 리스트' 사건에 연루돼 취임한 지 약 70여일 만에 사퇴하였고 2017년 대법원으로부터 무죄판결을 받으며 명예회복을 하였지만 정계에 복귀하지는 않았다.

 

충청 대망론을 꿈꿨던 이완구 전 국무총리의 별세 소식이 전해지자 지역에서는 고인을 애도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빈소는 서울 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Former Prime Minister Lee Wan-koo passed away on the 14th at the age of 71.

 

After being diagnosed with multiple myelopathy, a type of blood cancer, in 2012, former Prime Minister Lee received a bone marrow transplant and was cured after 8 months of chemotherapy.

 

Former Prime Minister Lee Wan-gu, from Cheongyang, Chungcheongnam-do, served as the 15th, 16th, and 19th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for three terms with the governor of Chungcheongnam-do.

 

However, he resigned after about 70 days after taking office for being involved in the 'Seongwanjong List' case.

 

When the news of the passing of former Prime Minister Lee Wan-gu, who had a long-awaited dream in Chungcheong Province, spread, it is known that voices mourning the deceased continued in the area, and his burial place was arranged at the funeral home of St. Mary's Hospital in Seoul.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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