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장갑 착용 구미시 선관위 직원 선거개입 중립의무 위반 논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2/03/04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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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란색 장갑을 착용한 투표소 사무원 © 김영식 의원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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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관위가 선거 개입 및 중립의무 위반 논란에 싸였다. 국민의힘 김영식 의원에 따르면 대통령선거 사전 투표 첫날인 3월 4일 아침 9시, 구미시 인동동 행정복지센터에 위치한 사전투표소를 찾은 국민의힘 당원들은 사전투표를 진행하면서 파란색 장갑을 착용한 투표소 사무원들을 발견했다.
이들은 구미시와 선거관리위원회에 선거관리에 만전을 다하고 선거 중립을 지켜줄 것을 촉구했다.
김영식 의원은 “선거관리의 주무부처이자 가장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하는 선거관리위원회가 특정 정당을 상징하는 파란색 장갑을 착용한 것은 선거관리의 중립성을 심각하게 훼손한 것”이라며 “특정 정당을 상징하지 않는 색상의 장갑으로 교체할 것”을 요청했다.
김 의원은 “관권선거 의혹과 선관위의 중립성 문제는 선거운동 기간 내내 불거져왔다.”라고 강조하고“투표소 직원들의 장갑 색깔은 논란이 충분히 예상되었음에도 이를 강행한 선거관리위원회가 전적으로 책임져야 한다.”고 비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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